2009년 10월 22일 목요일

#원시인 생활...... 종결...

#터부살이....

원시인 생활 2일차...
전화를 쓸 일이 있으면 다른사람의 폰을 빌려쓰게 되었다.

#변화

결국 장롱속에서 2년동안 잠자던
구닥다리 폰을 꺼냈다.

세월의 흔적이 묻어있지만,
전원은 잘 들어온다.

#사용

잘 굴러가는구나...
잘 터지는구나....

좋아좋아..

#결론?

폰은 언제 바꾸려나..ㅋㅋㅋ
귀찮아서 당분간 헌폰을 쓸지도...

댓글 8개:

  1. 폰없는 답답함...저도 너무나 잘 알기에 어흑...

    토닥토닥 힘내세요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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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@상상쟁이다람쥐 - 2009/10/22 16:46
    옛날폰이 잘 굴러가주어서 행복합니다.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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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비밀 댓글 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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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4. @Anonymous - 2009/10/29 21:12
    저도 그것때문에 참 걱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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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5. 걍 옛날폰써 ㅋㅋㅋ

    솔직히 외국친구들은 오히려 유행그런거 안따지구,

    전화잘터지구, 문자만 잘가지는 단순한 폰을 마니쓰드만 ㅋㅋㅋㅋㅋ

    유행, 디자인따지는건 동양쪽 얘들이 더 심한거가태 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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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6. @ANNE - 2009/10/30 20:04
    안그래도 그렇게 쓰는중... 이젠 익숙해졌당..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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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7. @ANNE - 2009/10/30 20:04
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    마저마저 ㅠㅠ

    서양으로 가고싶다<-뜬금없다

    그냥 디쟌이 이쁘면 좋은 것 같다<-또 뜬금없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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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8. @ANNE - 2009/10/30 20:04
    잃어버린 폰보단 옛날폰이 사람들이 더 귀엽다고 하데..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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