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0월 14일 수요일

#감기몸살....

#01.
신종플루로 온 나라가 떠들썩한 가운데 나도 감기에 걸렸다. (ㅉㅉ)

깡따구로 출근은 했지만 머리로부터 느껴지는 중력의 압박......
결국 2시간 일하고 조퇴...
아직까지 팔팔한 20대 초반인데, 내 몸은 우찌 이리 약할꼬...

#02.
조퇴 후 집에서 10시간 넘게 잔 것 같다.
이불을 털고 일어나니 밤 11시 40분, 수요일을 20분 남겨놓은 시간.

결국, 병원은 가지 못했다.
내일 점심시간에 겸사겸사 다녀와야 겠다.

#03.
감기, 일상생활에 정말 지장을 많이 준다.
얼른 떨어뜨려야 할텐데, 몸이 약해서 걱정이 앞선다.

댓글 11개:

  1. ㅉㅉㅉ

    니 할배자나 짜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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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환절기라 요즘 날씨가 오락가락이더군요!

    얼른 나으셔야 할텐데... 힘내세요!

    전 내일 개교기념일이라 출근 안한답니다~ 완전 신났어요 지금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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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@여왕사마 - 2009/10/14 01:00
    헉스..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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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4. @상상쟁이다람쥐 - 2009/10/14 10:01
    네, 저도 감기 걸려 지금 고생중입니다.

    다른건 몰라도 콧물이 자꾸 나서 신경이 거슬리네요~

    전 내일 출근인디..ㅋㅋ 뭐 가끔은 쉬는날도 있어야 좋은거죠.ㅋ 편하게 푹 쉬시길..



    일은 하실만 한가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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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5. 일은... 너무 없어서 죽겠습니다..

    하루종일 컴퓨터앞에 앉아서 컴퓨터하다가 집에갑니다..ㅠ

    덕분에 블로그 글 쓸 시간도 많이진게 좋긴한데

    정작 어디 떠나니가 힘드니 이거 아이러니하군요 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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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6. @상상쟁이다람쥐 - 2009/10/14 16:26
    몸담고 있는 학교에서 그것도 앉아서 컴퓨터 두드리다가 집에가는 근무지.. 최고군요.. 저희는 년말하고 년초는 무지 바쁜데..(지금은 좀 한가한 시즌)....ㅋㅋㅋ 주말을 이용해서 틈틈히 놀러가시는 수 밖에..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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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7. 저도 감기몸살에 걸려 13, 14일 이틀동안 끙끙 앓았답니다. ㅠ.ㅠ

    오늘은 그래도 좀 나아졌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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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8. @J-mi - 2009/10/16 01:09
    저랑 감기걸린 시기가 비슷하군요~ ㅋㅋ 이런 우연이~ 저는 열은 내렸고 목과 코는 아직.. -_- 특히 코가 찔찔거리니.. 여간 거슬리는게 아니더군요.



    지미님의 빠른 쾌유를 빌며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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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9. trackback from: 신종플루
    오전에 큰 아이 학교에서 연락이 왔다. 양호실에서 다시 잰 온도가 39.2부니 신플 거점병원에 한번 가보시는게 좋겠습니다. 오늘은 큰아이 중간고사이기도 하지만, 요몇일 오랜시간 시험준비를 해서 그런가 했는데 아닌가보다 그래서 거점병원을 방문하기로 하고 일단 사무실 정리를 어느정도 끝내고 병원으로 출발~ ㅎㄷㄷ 정말로 뉴스에서 본데로 콘테이너 박스에 의사둘, 간호사 둘, 앉을만한 의자도 없고..., 그래도 명색이 부산에서는 몇번째로 큰 병원인데 이건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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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0. trackback from: 쇼핑몰의 홍보를 위해서는 네이버 블로그?
    안녕하세요 버스닉 이혁재입니다. 텍큐가 구글로 인수되었죠 티스토리보다 역동적일듯해서 네이버->텍큐로 이사와서 우수블로그라는 별칭도 얻어보고 참 재미있었습니다. 많은 변화를 주지않지만 간간히 잠수함 패치를 하는것 같은 텍큐... 음원 서비스를 아예 막아버린 상태... 음악이 전부는 아니지만 배경음악 첨부를 많이하는 저에게는 참 씁쓸하네요^^;; 나름대로 얼마전 10만카운트를 3개월반만에 찍고 하향곡선을 타고있는 순간에 고민을 합니다. 네이버 블로그를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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